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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만 보고있는 안내 담당자
조회 1354 작성자 cosmos1301 작성일 2016-11-04


2016년 11월 2일 홍도 비금을 가기  1시표를 구입하기 위해 쾌속선 표를 사러 나갔다.
처음 쾌속선을 타야하므로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침 9시 30여분 근처 여객터미널을 휑했다.
일반선 파는 곳에 아까시 한분이 있어서 1시배 쾌속선을 타야하는데 왜 표파는곳에 사람이 없냐고 하니까 여기는
일반선이고 쾌속선은 저리가라고 하는데 그말 어찌나 퉁명하던지
사람도 없고 유일한 나랑 대화하는데
오래 목포에서 산 나마저도 무색할 정도였다.
일반선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행하게도 쾌속선 매표소와 일반선 매표소 중간에 안내가 있었다.
안내대로 가서 쾌속선 1시표를 사러 나왔는데 어찌하냐고 물었더니
계속 보던 핸드폰만 보고 건성으로 말한다.
시선을 핸드폰 화면만 고정한채 11시 40분이 되면 표파는 곳에서 줄을 서면 된다고
순간. 외지에서 처음 온 사람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
옆에는 섬관광을 홍보하는 X배너가 세워져있었다.

그래서 다시 나갔다가 11시 40분에 들어왔다.
이미 줄이 서있었고 전날 배편이 운항하지 않은 관계로 여행사 등 소진되어
남은 배표는 없었다.

그리고 그때 알았다.
아침에 3층의 선상 사무실로 가면 표를 구입할 수 있었다는 것을...

강력 건의합니다.
핸드폰만 보고 있는 안내원은 필요없습니다.

관광 홍보는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주인의식이 있어야 한다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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